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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2 0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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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하루12시간,불의신전을도는 수호성의 한탄.굿모닝...
오늘도.징표 찍고. 탱하고.. 어글 관리 하시고... 돌발상황에 죽어나는 파티원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으시는 수호성님들.. 오늘도 평안 하셨습니까.. 오늘부로.. 30때 불의신전을 입성하여..35를 찍은 허약한 수호성입니다.. 제가 무슨.. 학장이나, 교장도 아니고.. 졸업 시킨 클레스만, 검성..마도..치유..궁성..살성.. 제 별명이.. 교장입니다.. 졸업 시켜준다고.... 저의 한탄은 오늘 치유성님을 졸업 시켜 드리며 .. 이렇게 같은 수호성 님들께 하소연이라도 하지 않으면. 너무 가슴이 답답하여 글을 적습니다.. 사실.. 전, 불의 신전을 처음 입성했을때. 시푸스의 방패만 먹고 나와도.. 고맙다.. 라는 생각에 입성 했습니다. 하지만. 아시다 시피 크로비데가 주는 매력적인 템이..절 유혹 하더군요.. 그래서.. 그래. 업하는셈 치고..35까지만 여기서 찍자.. (아무래도 이시점에서 전 크로메데에게 낚인것 같습니다.) 라는 생각에... 하루에 12시간 이상 불의 신전만 돌았습니다.. 결과는... 대검이 나왔습니다... 검성님 드렸습니다.. 그분..? 졸업 안하신답니다.. 창먹어야 한다고.. 제가 물어 봤습니다 대검 쓰시냐고.. 쓰신답니다.. 그런데 왜 졸업 안하시냐 .. 늘어 나는 창 먹을꺼랍니다... 아하.. 그렇군아... 법서 나왔습니다.. 마도님 드렸습니다.. 그분..? 졸업 안하신답니다.. 보주 먹어야 한다고.. 제가 물어 봤습니다. 법서 안쓰시냐고.. 쓰신답니다.. 그러네 왜 졸업 안하시냐... 보주가 마증이 더 높답니다.. 아하... 그렇군아... 오늘.. 전곤 나왔습니다... 치유님 드렸습니다.. 얼씨구나 졸업 하시더군요... 그리고.오늘 전 35랩을 찍었습니다.. 불의신전 입구에서.. 35랩을 찍은 제 자신을 보고.. 가만 생각을 했습니다... 왠만해선..템 2개씩은 다리 걸고 계시잖습니까... 궁성님들은 활밖에 안차지니까.어쩔수 없다고 하더라도.... 검성..... 창 독식 하십니다... 대검.. 잘 안쓰시면서 이것도 독식이십니다.. 살성..... 예.. 단검 두개 드시기 힘드시죠... 제가 그래서 살성님 편하시라고...리딩할떄 몹 뒤 잡아 드립니다.. 그런데... 왜 장검.. 룻하시나요.... 마도..... 예... 보주요.. 좋죠... 그런데... 보주 법서.. 둘다 독식 이십니다..(정령성이랑 같이 가는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치유&호법..... 법봉, 전곤.. 사이좋게 나눠가지시더라구요....보기 좋습니다.. 그런데.. 제가 전곤 돌려도 돼겟냐고 물어 보니... 그렇게 화를 내시더라구요.... 우리 수호 들요... 솔직히 스트레스 많이 받잖습니까... 전 소심한 성격이라. 파티원이 하나라도 죽으면.. 설마 내잘못이 아니라도 내 잘못 같습니다..... 진짜 먹여 살리고. 입히고 재우는 심정으로.. 불의 신전 같이 도는데... 우리 수호는 왜.. 장검 하나 바라봐야 하나요... 우리가 독식 하겠다는것도 아니고.. 나오면 같이 주사위좀 돌리자는데.... 대검요? 바라지도 않습니다. 우리 솔직히 잘 안써요 .... 그런데 전곤 말입니다... 늘어 납니다.. 그리고 .. 치명타 붙었습니다.. 물공 붙었습니다.. 크로메데전곤...보다.. 35랩.. 마증붙은 전승템 전곤이... 치유님들 쓰시기에 더 좋지 잖아요.. 그런데... 제가 손좀 대려고 하면.. 그렇게 뭐라고 하시나요.... 전 억울합니다... 왜 전곤 못먹나요... 늘어 나는 물공붙고. 치명붙은 전곤 왜 못먹나요.... 방패 먹으라고?? 방패..먹죠.... 그런데.. 시푸스의 방패.. 그게 유일인가요.... 너무 하잖아요...진짜... 수호....쌔까빠지게.... 리딩 하고.. 파티원들 살리자고. 도발의포효 쓰고 어글먹고 혼자 죽고. " 저괜찮아요 " 치면 뭐합니까... 아이템 하나에.. 눈에 불을 켜고..아니.. 독한 시어머니 눈도 그보단 안독 할겁니다.. 그렇게 욕을 하십니까... 필터링도 안하시고... 저 이제.. 장검이고 전곤이고.. 그만 돌렵니다.. 불의신전.. 마음만 아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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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잭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