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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1 10:10
조회: 3,003
추천: 0
[근황]정령성 공략글 재개.
2장 4편이 다소 늦어지고 있죠 ㅠ. ㅠ...
다름이 아니라 제가 지금, 추석때 부모님과 다툰 이후로 ([부모님]자식이니까 무조건 부모 말을 들어야지. 추석때 꼭 와라 VS [저] 학과에서 중요한 위치에 있기 때문에 문화제 준비도 해야하고, 중간고사가 곧바로라서 공부해야해요. 이번만은 안되겠네요.(저에게도 제 삶이라는 게 있으니까요)...라는 주제.)
부모님이 저에게 기초적인 생활 자금도 보내주지 않으시길래, (전 이래뵈도 허리가 아픈놈인데 말이죠..)
이번에도 저를 어린애 취급하고, 기초적인 생활이 되지 않으면 알아서 "굴복"하겠지 라는 생각으로
아무 신경도 안쓰신다고 느꼈다죠.
덕분에 지금 자취방에 난방도 되지 않고, 핸드폰도 수신/발신 전부 정지되었고..
인터넷도 끊겼다가 어제 선배에게서 10만원을 빌려서 인터넷만 겨우 살렸습니다. (심지어 가스도 안나옵니다. -사실 보일러도 가스 보일러-)
뭐랄까요. (인터넷에 쓸데없이 이런 내용 쓰는 것도 좀 그렇긴 한데..)
부모님이 지금까지 제게 보여준
"막장 드라마에나 나올법한 일들" 때문에
더이상 부모님의 말을 믿고 따르면서 삶을 그려가기보다는,
저만의 이상을 관철하며 삶을 그리기 위해서
이번 기회에 독립해야겠습니다.
......라고는 하지만!
정령성 공략글은 계속 됩니다.
제 인생 길은 인생 길이고
제가 약속한 것은 약속이니까요! (사실 저는 무슨 일이든 열정만 품으면 배가 고파도 배고픈줄 모르는 바봅니다. 하하핫 - 바보란 참 편리합니다 - )
혹시 요 몇일 공략글 게시를 기다리셨던 분들이 있다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전해요 (_ _ )
그럼 정령성 공략글, 다시 시작합니다!
P.S. 문화제는 만족할 수준은 아니지만, 성공적으로 끝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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