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도 무리한 나머지 머리도 안감고 초췌하게
일터를 나왓는데 
오자마자 손님들이 계시더군요 ㅋ

화장실가는걸 목격했는데 알고보니 고딩 ㅇ_ㅇ
우와 교복이쁘다 하고있었는데

저번에 왔던 손님이더라구요 ㅋ
튕기구 있었는데 

와서 말을 거시더라능 > <
얘기 몇마디하고 도도한척했더니
번호도 받아가시더라능 > <

근데 ...........
원조교제로 경찰서 끌려갈거같다능 .........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