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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31 23:56
조회: 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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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모두들 안운하세요-_-;토요일에 쉬는날임에도 불구하고
일을 하게되어서 회사차를 끌구 금요일날 퇴근해서 토요일에 사용하게되었습니다. 차를 얼마전에 팔아서 지금은 차가 없는 관계로; (쌍용의 렉xx ㅋ;) 토요일날 일을 마치고 바로 회사차를 끌고 퇴근해서 .. 월요일에 일이 아침부터 바쁜관계로 그냥 일요일밤늦게 회사에 와버렸습니다. 오늘길에 차도 많이 없고 차도 내차도 아니고 기름도 내 기름아니고 (ㅎㅎ) 몇일전과같이 좀 과속을 즐겼습니다(??) 신나고 빠른 비트의 노래를 틀었습니다. 심박수는 조금씩 빨라져가고(두근두근) 아드레날린이 분비되고(진짜?;) 카메라는 조심하고; 그리 빠르진않지만 스피트를 즐기며 열심히 달리고있었습니다. 신호에 걸려서 잠시 서있는 찰라... 옆에 스르륵 와서 서는 제너시스 쿠페 -ㅁ- 아 이놈 참 이쁘게 생겼구나 하는 찰라.. 신호가 바뀌고 동시에 출발하는 차들.. 젠쿱이 약간 앞서갑니다.. 저는 따라갔습죠...이미 전투모드 ㅎㅎ 하지만; 역시 못따라가네요; 150..160..점점 올라가는 속도에도 불구하고 저~~어~~기 멀리 사라져가는 젠쿱;;; 에이x 라고 속으로 말하며 웃었습니다 허허허 그냥 걔는 신경끄고 또 열심히 레이싱; 어느분의 말씀처럼 평소에 커브 구간에서는 그냥 가볍게 "핸들을 돌린다" 라는 기분으로 돌았는데.. 오늘은 평소와 다른게 초큼 전투모드!! 160의 속도로 약간의 급커브를 획 하니 돌고있는 찰라! 갑자기 머릿속에 스치는 한가지 생각... "아... 이렇게 운전하다가 죽을수도있겠구나 -,.-" 다른차는 모르겠으나 렉xx 으로는 160키로로 급커브는 힘드네요 -,.- 벌써 20여년전에 돌아가신...정말 조금 밖에 생각안나는.. 머리카락이 유독 하야셔서 하얀할머니라 부르던 저희 증조할머니를 뵙고 오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바로 속도 쫙 줄이고 80키로 정속 주행으로 회사에 안착했습니다; 이제 안전운전만 하겠습니다.. 그렇게 오래살고싶지는 않으나 빨리 죽고싶진않습니다; 운전하시는 모든분들 안운하세요~! ps : 일주일만에 겜에 접속해서 시공타고 드라웁을 갔습니다. 두호법으로갔습니다.. 수호,검성,살성,궁성,호법2.. 로브유일어깨가 나왔습니다.. 군단장이 반지를 줬습니다.. - 끗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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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법 초등학교..
경기도 이천시 호법면 후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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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ir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