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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3 09:40
조회: 1,072
추천: 0
테썹 소식을 들으면 들을 수록..기대감이 커지기는 커녕.
점점 실망감만 가득들고.. 게임을 하기 싫어지는 것은 혹시.. 저만 그런 것인가요? 옆집 치유도 지금 초상집 분위기던데.. 지금의 제 심정도.. 딱 그거네요.. 불패의 진언.. 마력회복 스킬.. 잔뜩 기대하고 있었더니.. 알고보니 쓰레기.. ㅜㅜ. 제발.. 테썹 하시는 호법님들에게서.. 저에게 희망이 생길만한 소식이 전해지길.. 기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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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