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감이 커지기는 커녕.

점점 실망감만 가득들고.. 게임을 하기 싫어지는 것은 혹시.. 저만 그런 것인가요?


옆집 치유도 지금 초상집 분위기던데.. 


지금의 제 심정도.. 딱 그거네요..



불패의 진언.. 마력회복 스킬.. 잔뜩 기대하고 있었더니.. 알고보니 쓰레기.. 





ㅜㅜ.


제발.. 테썹 하시는 호법님들에게서.. 저에게 희망이 생길만한 소식이 전해지길.. 기원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