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티아마트 마족하고 있는 주뎅이 입니다 ㅎ

시간남아서 50데바에 대해서 몇자 써볼려고 합니다  완료는 다한건 아니구 현재 어비스 심층 몹 300마리와 드레드기온만 가면

끝이네요 드디어!! 처음 아무생각없이 신발을 받아버려서 시작을 했지만 50데바 하면서 이건 찐자 사람 할짓이 아니라는걸 계속

생각했네요 1.5업데이트 되고 데바셋 마추신분들 다아실겁니다 개근성 아니면 진행 하기 힘들하는걸 

신발(1차)은 정말 쉽게 했죠

장갑(2차)부터 슬슬 겜할맛 않나게 되지요 램던 엔피시 100% 나온다는 보장이 없기에 무한 대기상태 

어꺠(3차)는 브루에서 일반몹과 성채 영주 잡으면 금밤잡았지요 성채 고정팟도 추천합니다 ㅎ

하의(4차)부터 흔히 말하는 지옥과 천당 이죠 저두 제작 만땅 찍고 바로 돌려서 한번에 성공했지만 그 순간만큼은 정말 

기대반 실망반으로 모니터를 계속 지켜보았죠 최고의 제작 이죠 ㅋㅋㅋ

상의(5차)가 제일 힘들게 한 1人  케릭이 호법이라서 5차 하는중간중간에 귓말이 계속 오는데 가고싶어도 못가는 그심정.....

20시간동안 계속 기다려야되는데 은근히 힘들었습니다 ㅠㅠ 막판 3개남았을떄는 잠과의 싸움이였죠 ㅋ

저두 아이온 베타떄부터 한 유저라 많은걸 보았지만 엔씨 정말 독한 사람들 같네요 

지금도 50데바 하시는 분들 힘내세요 하나씩 하나씩 받으시면 언젠간 희망이 보일거에요 화이팅 >ㅅ <//

이상 주뎅이였습니다 못난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