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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6 10:08
조회: 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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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살성은 그렇다태생이 도적질이고 뒷치기로 연명하다보니
얍삽 그자체 역린검을 두고 수호와 검성이 싸울때 입 꾹 다물고있다가 수호 떨어져나가니 쌍수권한을 내세우며 발을 넣음 (팟에서 인지도 높은 수호 떨어져나가니 만만한 검성 남았단건가?) 2살 3살로 요새인던가서 지들도 화력좋은거 아니 입 꾹 다물고 사냥하다가.......수호가있어도 장검 나오믄 굴려버림 그러면서 왜 2살 3살 데리고 가냐고 되물음... (첨에 얘기하던가 아님 가지말던가 너희들이 포로나 노예니? 그말도 못해?) 이제 궁성이 있어도 "저 활 들수있고 쓰는데요" 이러면서 활을 돌릴기세 은신후 기습? 아니죠 아봉후 먹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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