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성이 장검을 획득해야 한다는 논리를 세우면서...
확률 이야기를 계속하는 데...

기분좋게 사냥하려면 서로가 필요로 하는 걸 최대한 충족할수 있는 조건을 정하는게 제일이라 생각하지 않는가..

서로 아이템 겹치는 건 최대한 피하고 파티하면서 서로 좋게 좋게 끝내는게 좋은거라 생각하는 데...

보통 파티 구성을 보면 

수호/치유/호법/딜3[마도, 정령, 궁성, 검성, 살성] 

이 구성 아니면 호법을 제외한 딜4의 구성일 텐데...

애초에 파티짤때 서로 더 필요로 하는 무기는 피해주는 것이 암묵적인 예의가 아닌가 싶다..

수호는 장검을 치유는 전곤을 호법은 법봉을 그리고 각 딜러는 딜러가 사용하는 주요무기를..

계속 수호가 전곤차면 되지 않느냐 라고 주장을 하는 데...

예전에 길창에 어떤 사람이 수호가 전곤도 굴리네요 라고 말하니...

같은 레기온 수호성이 한마디 하더라...

개념없는 수호성이라고 다음부터 그 수호성 차단하라고..

뭐 솔직히 수호성이 전곤쓰면 안된다는 법은 없으나..

서로 더 필요로 하는 사람에게 양보해서 기분 좋게 서로서로 같이 사냥한다는 것이지..

온라인 게임의 최대 장점이 언제까지나 엔피씨가 아닌 서로 피씨와 피씨 곧 사람과 사람이 직접 플레이 할수 있다는 게 장점이 아니겠니..

사람과 사람이 게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최대한 기분좋게 게임을 즐기려는 것이지..

내가 살성이라면 크로메데 은장도 쌍으로 맞추거나...

은장도에 41 퀘템 장검으로 해서 cczzse 가 그렇게 외치는 단장 셋을 생각을 해보겠다만...

내 볼땐 지나친 욕심을 보인다...

정크로메데 장검이 그렇게 먹고 싶으면 더 좋은 장검있는 수호성이랑 함께하길...

장검 독식한다고 수호성 돼지성 이딴식의 글은 그만 쓰고...

내개 살성이라면 심하게 부끄러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