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그대로 '순수'하게 정말 재미있다고 느껴졌던 때가 언제인가요? 

 그리고 지금은 무엇을 할 때 가장 재미있다고 느껴지나요? 

 (혹시나 해서 덧붙이는데 득템이나, 제작 크리같은 돈에 관련된 것은 제외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