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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09 12:20
조회: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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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성들의 고정관념이 문제요즘 올라오는 글을 보다보면
살성들은 언제나 먹이사슬의 최고점에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인듯싶네요 게임상에서 완변한 벨런싱을 구연하기는 어렵지만 솔찍하게 공속패치다 뭐다 해도 언제나 항상 최상위에 있었습니다. 물론 어비스나 공중전 같은 계속 움직이는 경우엔 근접전투케릭이 불리한건 당연한것이고요 지상 근접전에선 역시나 1인자였습니다. 은신이라는 말도 안되는 스킬 덕분에 자신은 공격준비 완벽하게 된 상태에서 항상 준비안된 사람 뒤치기 해가며 살성 최고를 외치시더니 이제와서 그나마 대처할만한 스킬들 다른클레스에 줬다고 살성 다 망한것처럼 불합리하다 어쨌다... 살성 케릭의 의도가 은신으로 준비 안된 상태의 상대방을 공격하는게 맞긴합니다만 그와 더불어 대미지까지 파괴적이니 괜히 사기케릭이란 말이 나온게 아닙니다. 솔찍히 이번 패치는 살성의 너프가 아니라 케릭터 의도에 맞춰서 적절한 벨런싱이었다고 봅니다 (물론 몇몇 직업군이 특혜라고 할정도로 상향된건 또 그에 따른 패치가 있어야겠죠) 살성의 경우는 더욱 더 은신상태로 빈틈이 보이는 상대를 공격하는데 주력하면 됩니다. 어째서 1:1 똑같이 준비된 상태에서조차 언제나 승률을 보장 받아야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그러면 또 그런 댓글이 달리겠죠 이번패치로 그것도 어려워졌다 신규 스킬 때문에 뒤치기 잘못들어갔다가 다 골로간다 그건 이미 살성이 근처에 있고 그 스킬은 누를 준비된 상태의 대상을 공격했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그런 상대라면 지는겁니다. 그게 당연한겁니다. 그게 의도된 살성의 케릭 성향이니까요 (건 그냥 잡솔입니다) 전 이번 패치 보니까 치유들이 불쌍하더군요 다른 클레스는 턴 해제하고 싸울 준비할 반격기 하나씩 다 줬는데 치유들은 도망가라고 스킬도 못쓰는 방어막 준걸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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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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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미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