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팁게에 질문올리는것들 하루에도 4~5명씩은 꼭 보이던데,

도대체 뭔 낯짝으로 쳐 올리는건가요?

엄마가 언어 덜가르쳐서 팁이라는단어도 모르고, 질문이라는 단어도 상실했나요?

아님 눈깔이 삐어서 게시판이 다 똑같이 뵈던가요?


아니 그래서 팁게에 질문올려서

좀 거칠게 말해줬더니 이놈이 지가 올린게 팁이라고 우기고있네...

장비 뭐맞춰요? 이레 올려놓고 이건 팁이다 이러면

도대체 나보고 뭘 어쩌란거니?

질문게시판 뻔히 있다. 그리고 공홈에서 지식인첸트에다가 글쓰면

답변못달아서 환장한놈들 널려있으니까 거기가서 질문해.

질게에 답변안달아줘서 팁게에 쓴다고? 그거 변명이지. 법어겨놓고 어쩔수없이했다하면 용서해주냐?

아주 개념을 태어날때부터 못받고태어난건지...아님 살다가 증발시킨건지...답없다 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