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검은발톱주둔지쪽 정예퀘를 했다.

 

파티원 구하는것도 힘이들었지만 겨우 광고해서 파티구하면 모두 진행상태가 제각각인데다가

자신이 깨면 보상받으루 마을부터 가버리는 사람도 있는가하면 5명은 목빠져라 기다리는데

여유부리며 자기할꺼 다하고 늦게 오는사람도 있었다.

 

이해는한다. 하지만 소보단 대를 위해 움직여야 하지 않겠는가?

생각해보라 한명때문에 모두 멍때리고 있는것은 낭비이다.

 

막상 파티초대는 했는데 너무 늦게오실듯해서 ㅈㅅㅇ 라면서 추방할수도 없는 노릇이다.

우린 같은 진영 유저들이고 서로 즐겁게 키워나가야 한다.

 

나는 막바지 퀘스트만 남겨두은상태에서 또다시 파티원을 모았다.

풀파가아니면 상당히 진행이 느리거나 전멸을 당할수있기 때문에

주둔지쪽 정예몬스터관련 퀘는 여간 짜증난다.

제각각 퀘스트는 다르고, 남들꺼 먼저 해주고

진행하려고하면 중간에 전멸해서 파티쫑난다.

 

그리고 아까 임시점검때도 토템부쉬는퀘 해주고 주술사네임드잡는거하고 드뎌

내가해야하는 정예잡으러갈때 점검걸려서 접속 바루하자고 다짐했더니

다안와서 파쫑나더라... 진영복판에서 시작이니 풀파아니여서 어쩔수없었겠지만

마을가서 보상받더라...

 

겨우겨우 다시 파티원을 모아서 이제 잘하고있는데.... 튕기더라~  사양탓이아닌 인터넷이 씹어버리더라.

1297명대기  1시간4분 대기시간이더라.   욕나온다.

겨우 이제 1마리잡으면 끝인데 난또 앞에일들을 반복해야한다.

 

파티모으로 모두 한자리모이는데 15분   진입하는데 10분 입구쪽퀘스트부터 차례대루하면 20분

가다가 전멸하면 또 반복  .... 아짜증나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