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마도의 타직업에 비해 과도한 인센티브 요소의 핵심은

 

1. 마족마도의 신속

2. 근접밀리의 쥐약 빙갑

3. 과도한 생존기

 

이 정도로 얘기되고 있지요.

 

3번은 개별 특성만을 봤을때는 크게 대두될 문제는 아닐 수 있습니다.

1,2와 시너지를 일으킬때 문제죠.

 

그런데, 아직 본격적으로 대두되지 않는 문제가 하나 더 있죠.

 

마법치명타 옵션의 발동율이 문제가될 겁니다.

 

 

마도의 데미지는 캐스팅이라는 패널티가 부과되지만,

그 패널티만큼이나 데미지면에서는 최고입니다.

 

그런데, 여기에 치명타란 개념이 1.9에서 도입되었는데 대략 100%의 추가데미지 효과를 보여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2.0으로 넘어오면서 아직 2.0템들이 본격적으로 적용되지 않고 있어서 불거지지 않고 있지만

마법 치명타는 현실적인 수준에서 대략 140 정도를 맞출수 있습니다.

 

물리치명타의 공식과 일치한다면 대략 15% 내외의 발동율을 보일겁니다.

 

 

 

시속 아이템, 신속 주문, 각성주문서 등 각종 시속관련 효율이 올라가면서 단위 시간당 타격횟수가 증가하게되고

이는 결국 단위시간당 마법치명타 확율을 더 올려주게될겁니다.

 

 

그래서 마치가 사기냐?

 

 

 

1. 마법 치명타의 발동율은 인정할수 있을 정도라고 보이지만, 치명배수는 과도하다고 보입니다.

2. 결국 시속 제한은 반드시 들러붙어야만 한다고 보입니다.

 

왜? 만부장목걸이에는 마법치명타가 없는지 생각해볼 문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