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온 플레이 해오면서 정말 실망감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특히 요즘 생각되는건 공속에 대한 언밸런스입니다.

공속에 대한 메리트를 가장 많이 받는것은
당연히 쌍수를 주무기로 하는 살성이라는것에는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것입니다.
쌍수에, 장갑에, 스킬까지 써버리면 공속 50% 우습게 나오죠..
여기에 개막장 밸런스인 신석까지 박아버리면,, 무적이 된다는것은 누구도 부인못합니다.

길드워라는 게임을 해보신분들 아시겠지만,
공속 33%가 맥스치입니다...
이 이상은 아무리 세팅해봐야 초과하지 않습니다.
또한, 광란이란 스킬이 있는데... 공속33%증가이면서, 받는 데미지 2배의 패널티를 가지고 있죠.
물론 길드워란 게임은 엔씨 게임입니다.... 만?,  미국에서 만든 게임이죠.. 엔씨에서 회사를 인수했죠.

우리가 첫번째로 토론해야할 주제는
공속 상향의 맥스치를 설정하여 제한을 둬야 한다는 겁니다..
그래야 한개의 무기를 착용하는 직업이 상대적으로 패널티를 덜받게 되는겁니다.

두번째 토론 주제는
마법계열의 캐스팅도 공속증가 개념을 도입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밀리계열만 공속증가가 있다면, 당연히 캐스터계열은 엄청난 패널티를 안고 가는겁니다.
캐스팅의 공속증가 개념은.. 당연히, 캐스팅 속도입니다.
'모든 마법시전 캐스팅 시간 단축 **%'
마법 사용 직업군은 캐스팅시간단축 옵션이 무기에 붙어나와야 밸런스가 그나마 유지 되겠죠..

아무튼 개막장 아이온 밸런스 보면서 정말 실망감만 늘어나네요...

돈벌이에만 급급해서 성급한 밸런스로 상용화해버린 아이온이 정말 저주스럽기까지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