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논리에 탐복할수밖에 없네요.

 

그런데 이걸 어쩔지...

 

 

전곤은 사슬껀데,

 

왜 단검은 정잘자꺼가 아닐까요?

왜 활은 정찰자꺼가 아니죠?

 

 

 

어처구니가 없을뿐

 

 

직주룰에서 창-검성, 장검-수호, 단검-살성~~~~~~~

 

잘나가다가 어처구니없는 전곤-사제 ??? 전곤-사제??

 

 

 

그러면서 논리는 불신시절에 치유에게 밀린게 정착된거다?

불신시절이고 나발이고간에 크로메데 옵은 전곤이고 법봉이고 죄다 공치옵이란걸 무시하고 있고,

양손무기 합성 이전의 방패소켓의 우월함도 무시하고 있고~

 

 

결국 모든 논리에서 밀리니

 

 

원래그런거다

원래그런거다

원래그런거다

 

이 말을 되풀이하는 양반도 나오고,

 

 

 

여기까지는 정말 양반이죠.

 

 

전곤은 원래 사제꺼다~~

한술더 떠서 호법은 밀리고, 치유는 캐스터인데 왜 전곤이 사제꺼냐고 물으니

 

전곤과 법봉의 관계는 법서와 보옥의 관계와 같다????

 

 

 

할말이 먹먹해지는 답변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크리답변

 

"님은 밀리라서 모를수 있다"

 

 

ㅎㅎㅎㅎ 호법이 "님은 밀리라서 모를 수 있다" 라고 감히 얘기하다니..

 

 

말문이 막힐뿐..

 

 

 

 

 

전곤은 사슬꺼다 => 사슬뺴고 전곤 욕심내는건 기득권에 가득 찬거다 => 전곤을 사슬이 독점 못하게 하는건 돼지다~

 

오늘 대단한 퍼레이드 구경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