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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5 19:07
조회: 8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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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전문제 자기것만 챙기면 끝나는게 아닙니다.앞에있는말 자꾸해서 죄송합니다.
그러나
원래 사제무기고 쓰면 효율도 좋아서 내꺼다. 호법원힐로 가는건 용전을 먹으러 가는거다.
라는 주장에 대해선 솔직히 의문이 듭니다.
네 우선권은 호법이겠죠... 일단 수호성한테 권리는 없습니다.
그러나 본캐가 궁성인 제 입장으로는 참 재밌네요.
전 좋지도 않은 비르히나단도5솟에 4천들여서 공5작했습니다. 강화는 키나가 없어서 아직 대기중이죠...
나름 쓸만하거든요. 일반몹은 쌍단 한쿨로 그냥 죽입니다.
검 호 궁 3인으로 가면 10상정도는 여유있게 깝니다.
갈때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용전이야기를 항상 하시더군요.
그럼 꼭 전 비수이야기를 합니다. 그럼 검성은 용신장검을 먹겠다고 하죠.
그 때 "드세요."라고 쿨하게 대답하는 호법님들 별로 못봤습니다.
비수도 팔면 최소 1억이상 나오니깐 그냥 먹으라고 하기도 그렇고 뭔가 찝찝한 구석이 있으니 대답을 안하는것이죠.
인식의 변화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용전을 주장하시려면 다른 2순위 무기들도 같이 인정을 해 주는 분위기를 만들었으면 좋겠네요.
호법은 파티에서 없으면 안되니깐 목소리 크게해서 이기고 끝날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정당성을 떠나 일단 호법이 그냥 용전먹고 탈해도 당연할 정도로 분위기는 형성되었습니다.
검성이 살성없이 파슈를 가도 창린검은 물론이고 플라단도조차 못 먹게 하는 팟 많지 않나요?
검살없이 파슈가면 궁성 플라단도 주실건가요?
(물론 주셔도 미안해서 먹지도 못하겠습니다만...궁성은 목소리가 약하거든요 비중이 적어서)
영웅이라서 안된다는 건 자가당착에 빠지는 꼴입니다. 딱 깨놓고 돈이 되니깐 그런거잖아요.
용전은 주장하되 예외는 만들지 맙시다.
용전드신 호법님들이라도 옆에서 그런 분쟁이 일어나면 2순위가 먹을 수 있게 힘을 실어 주세요.
다른캐릭은 상관없고 내 용전만 챙기면 나머지는 모르겠다라는 태도는
결국 끝없는 싸움을 부를 수 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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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연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