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인던 돌다보면 낄수 있는 직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판을 하자는 분들이 많은데....

 

이게 과연 맞는건가여?

 

외판하시는 분들의 주장은 대체적으로 비슷하더라고요..

 

인던을 혼자 돌았냐..왜 그걸 보조무기인데 먹을려고 하느냐..고생한 팟원끼리 팔아서 나누자...

 

역으로 물어봅니다..그럼..인던 그럼 파티원들 돌벌게 해줄려고 도는거냐고?

 

본인이 원하는 무기와 방어구를 먹으러 가는 것이지 자기 권리를 침해하는 수준이 아닌데도..

 

외판을 하자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2순위 직주가 있는 케릭들...

 

물론 먹을거 많습니다. 살성,검성,마도....무기 2개씩은 거진 보장되져...활이됐든 장검이 됐든 보주,법서...

 

하지만 좀 다르게 생각해주면 안될까요? 외판이 없던 시절 낄수만 있다면 언제든지 양보해줬고..

 

다 착용불가면 주사위 돌려서 깔끔하게 끝내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물론 몇억씩 하는거 팔면 인벤에 억단위로 꼽히겠지만...좀더 따뜻하게 봐줄수는 없는지요?

 

치유 호법 궁성님들이 젤 억울하겠지만...2순위..3순위 보단...내가 필요없음 남에게 양보해줄수 있는 분위기가

 

되면 어떨까요?

 

부케 살성으로 돌다 보면...로브님들이 간혹 몇몇분들

 

 태클 걸때보면 웃기지도 않네요..본케가 마도라서 보주 법서 둘다 먹는데도 난 고맙구만..경쟁없이 무기 두개 독식인데..

 

남이 먹는 무기에 무슨 그리 탐이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