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신, 카이단 본진 등등 저렙때부터 고렙때까지 
누구나 하는 파티사냥
대타를 구하지 않고 나갔다거나 자리싸움이 일어났다는 일들이 간혹 보이는데요
시간제로 사냥하는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예를들어 한탐(한시간) 두탐(두시간) 세탐(세시간) 이렇게요
모두가 이렇게 파티를 간다면 안구해지는 대타를 계속 외치는 번거로움도 줄테고
특히나 자리싸움! 이게 확실이 없어질것 같은데요
만약 사냥중인 팟이 있다면 시간이 얼마 남았는지 물어보고 기다릴수도 있는거고
파티가 계속 교체가 되니까요

아직 초보라 본진밖에 가보질 않았지만
시간을 정하면 아주 급한일이 아닌 이상 시간계산을 해서 출발하니
팟쫑 날일도 없을테구요

팟을 구성해서 막상 가보면 자리는 꽉차있고
애드가 되서 잡으면 '자리 있는데요?' 라는 말만 듣고 마을로 오게 되더라구요..
 
물론 쉬는날 하루종일 사냥을 하려는 분들에겐 현재 시스템이 좋겠지만 
학생이나 직장인들은 틈틈히 하는거라 시간제가 좋을 것 같은데

뭐 갑자기 이렇게 바꾸자! 가 아니라
다른분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