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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0 22:40
조회: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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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애인도 있고 직장도 있고 할일도 많고하지만 변하지 않는건 이월되지 않는 시간제라는거랍니다 어찌됬든 넘사벽 넘사벽 어쩌고들 하시는데
장사한다고 켜놓는시간도 아깝게 만드는 요금제라는거죠 보통은 잘때 장사켜놓고 자기 마련이자나요? 취침시간이 6시간인 저는 그런경우 6시간이 그냥 흘러가는거네요 아무것도 안하고 말이죠. 제 경우 900시간을 선결제 했지만 저는 이월이 된다고 생각했거든요 뭐 요즘 바뻐서 게임을 오래 못할것 같기도해서요 시간제라길래 "거 좋네" 라고 생각했는데 문제는 이월이 되지 않는다는 겁니다. 생각을 해보세요 말들이 많은데 이건 월정액도 아니고 시간제도 아닌겁니다 월정액 3개월 끊고도 900시간을 2달만에 다썼다고 치면 다시 추가 요금을 지불해야한다는거죠 그건 즉 3개월 정액도 아니라는 이야기가 되는거구요 또 3개월안에 900시간을 다 쓰지 못했다고 쳐도 그건 이월되지 않는다는겁니다. 한마디로 시간 정액제도 아니라는거지요. 한마디로 요금제에 대한 저의 견해는 이건 "아니다"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