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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7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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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성이 말하는 살성에 관한 이야기..40마족 살성을 키우고있는 사람입니다.
공홈 보면.. "내가 살성 키워봣는데 겁나 좋네~" 이런글들 많이 보게 되는데요.. 전 저번에 현거래 유도하고 있단 글 올리고나서 게시판제제를 먹어 이곳에 남기게 됫네요. 살성.. 최강입니다.. 인정합니다. 단, 동레벨 동급의 장비에 한해서이며, 1:1, 어비스 제외라는 조건이 붙습니다. 솔직히 제 살성 땅바닥서 하는 싸움이라면 같은 살성분제외, 이중주신균갑등 풀 버프 돌린 수호 제외하고는 잡습니다. 물론 제가 선을 쳤고, 뒤를 잡았다는 조건에 한해서죠. 실제로 종종 시공 타고 넘어가서 혼자놉니다. 적당한곳에 키스크 설치하고.. 하지만.. 위치 위치 위치 마족 살성 나타났네요~ 이글보고 혼자 가시는분 몇분이나 게시나요? 물론.. 모르헤임((천족분들 지형을 잘 모르는 관계로..))시공으로 천족 살성 왓다고 하면 만렙 혼자서도 놀러갑니다. 하지만 벨루스란((천족분들한테는 인테르디카로 기억하는데..맞는지는 모르겟군요..))쪽에서 넘어오는 살성은 보통 혼자잡겟다고 안가시죠.. 거기에 핵유저 종종 보이죠.. 예.. 은신 쓰고있는데..포획당합니다.. 살성의 경우 진짜 상위 1%정도라면 모를까.. 2:1이상 되면 답 안나옵니다.. 어비스요? 마도분들 살성 하향 절실히 외치시는데.. 어비스에서 사냥중에 보면 어느샌가 마도분들이 날리신 지옥에 제케릭눕습니다.. 치유랑 호법분들.. 발 묶어놓고 힐돌립니다.. 뭐 그냥 그렇네요.. 솔직히 남의 직업 좋아보인다 어쩐다 하시면.. 직접 만렙까지 키워보세요.. 저는 40되서부터 살성의 문제점들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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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리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