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8-11-23 05:39
조회: 797
추천: 0
첨부파일
와우가 최강이라는데 어이가 없어서 와우나오기 훠얼씬 전에 에버퀘스트라는 게임은 와우에 비교할수조차 없는 레이드전문 게임이였고...
몹이 얼마나 똑똑하나면 수십미터밖에서 정찰병한테 게이머가 걸리면 그 몹이 도망가서 싸그리 동료들 델구나옴. 그리고 들어나봤나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이라고 컴터보급이 잘 안된시절에 다옥은 벌써 와우를 능가하는 컨트롤의 재미가 있었고 울나라에서는 리니지나 뮤하던 애들이 키보드는 어렵고 캐릭이 못생겼다고 때려치고 매니아들만 하던 게임.. 와우는 다옥을 베낀거고 다옥의 쟁이 너무 어려워서 초보초보자수준으로 바꾼거다. 렉떼문에 수백명씩 싸우는건 불가능하니 까 알터랙에 넣고 전쟁하라고 하지만 이건뭐 전략도 없고 전술도 없고 그냥 막치고박기. 결국 템싸움. 다옥은 그때그시절 똥컴으로도 수백명이 뒤죽박죽돼서 싸워도 렉이 거의 없었다. 알뵹본대 11파티랑 힙본대 8파가 산을 뒤덮 으면서 새빨갛게 싸우고 있을때 갑자기 나타난 검은 망토에 검은 가면을 쓰신 트롤애들과 고블린애들이 (미드)산적처럼 나타나 나서 다쓸어버리는 재미는 지금도 그립다. 스텔서들은 1:1깐다고 깝치지 않고 적 본대위치를 수시로 정찰해서 보고해주고 이런건 와우에서는 볼수조차 없었다. 아직도 와우가 다옥의 10/1이라도 쟁을 따라갈려면 패치를 수백번 더해야된다고 본다. 다옥이 망한 이유는 올드비유저들이 대부분 군대를 가버려서 인구가 줄어서 안습이지만... 이제 미씩사에서 만든 워해머가 내년쯤 나온다니 어설픈 와우를 베끼고 와우의 5/1도 안되는 아이온이야 뭐, 똥을 가지고 싸우는 꼴이다. 진정한 전쟁의 재미를 느낄려면 미씩사를 숭배하라.
EXP
845
(45%)
/ 901
|

그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