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 사실상 치유성이 없는 소규모 팟이나 소수에게는 사실 사기급 스킬이 맞았다
왜 풀리지 않으니까
근데 무턱대고 상치로 풀게 너프시킨 이후로 유명무실한 스킬이 되었다

사실 파멸은 rvr 견제용 스킬이었다
최초 파멸이 최대 18명 대상에게 적용됬었던것고 그 이유 였고
치유성이 있으면 단 2초도 안되서 모든 파티원 해제가 가능한 기술이기도 했고

물론 한대 맞으면 어쩔 수 없이 죽는거 억울할거다
그러나 파멸이 무서워서 최소한 치유성을 데리고 다녔다면?

최소한 격수+ 힐러라는 기본적인 팟 구성이된다 2인이던 3인이던
지금 살성이 개사기라고 하지만
개사기 살성이 2인 3인을 상대로 2:1 3:1 이길 수 잇는가?
rvr이 활성화 되고 최소한의 소수팟이라도 모여서 다니면 살성 한명 한테 개털리고 다니는 일이 발생할까?

그리고 살성도 파멸 무서워서 과연 은신 뒤치 혼자 다닐 수 있을까?

rvr시점에서본다면 살성의 밸런스는 딱 맞다고 볼 수 잇다
은신해서 후방에 마도랑 치유성 잡을라면 이정도 데미지와 공속, 이속은 정당하다고 본다
하지만 rvr에서 하나의 스킬이 개사기라고 까대기만 하는 현실에서 부터
이미 아이온은 rvr게임이 아니라 pvp 나 뒤치 게임이 되어가고 있던거다

두고봐라 머지않아 이제 신성폭발, 루미엘도 너프시키라고 난리 칠거다

이제 rvr은 니들이 원하는데로 수호가 포획쓰고 포획된넘 다구리
이런 뻔한 수순을 밟을거고
솔플하는 넘들은 루미엘 신성폭발 무섭다고 너프 외쳐서 

영원히 살성온이 될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