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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5 20:37
조회: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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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로 본 각 클래스별 황금기 로테이션 =ㅅ=리니지2 초창기에
나이트<< 즉 탱 귀족이었습니다 뭐..심했죠. 탱이 없으면 사냥파티의 존속자체가 안된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탱들은 사람많은 저녁시간이든 사람없는 새벽시간(이때는 솔직히 파티하기가 두렵죠 보내주질 않으니까..) 가릴거 없이 "39랩 나이트 크루마탑 파티구해요" 그럼 귓말 오고 좋았죠. 그리고 2차 황금기가 도래하지요. 바로 창캐릭이란것이 생기면서 몰이 탱으로써 또 여기저기서 사랑받습니다. 그러다 슈발 드디어 황금기 로테이션 스킬을 nc가 작렬하게 됩니다. 그동안 소외되었던 경갑 클래스를 특화시키며 회피탱이란 개념을 만들어 탱들을 실직자로 몰아세웁니다. 더불어 위자드들도 밸런스 패치가 되어서 위자들만 있는 범위 마법팟에 끼어서 겨우겨우 탱이란 생명끈을 연명하며 살게됩니다. 그리고 더불어 탱이 필요한 풀파티의 개념은 사라지고 3~4인의 회피탱을 내세운 극딜팟이 생기면서 차원의 틈새에서나 겨우 사람을 모아서 한두탐 리딩해보다 결국 컴을 끄고 자야하는 지경에 탱들은 이르게됩니다. 탱-워리어-위자드-경갑 순으로 각 클래스별 황금기와 암흑기는 존재했으며 nc는 언제나 병맛 클래스 밸런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니 슈발 저 캐릭 넘 좋아여 엉엉 우린 슈발 허접임..ㅠ.ㅠ" 이러면 넘 좋다는 캐릭을 하향시키며 더불어 징징대던 클래스를 상향 시킵니다. 원래 머리가 온전한 분들이라면 좋은 클래스에 버금가게 하위 클래스의 부족한점을 채워서 맞춰야하지만 일단 좋은클래스는 까고 그 뒤에 안좋았던 클래스를 상향하는 nc는 정말 천부적인 밸런스의 재능을 보여줍니다. 이제 어쩌면 린2때처럼 탱의 암흑기가 도래하고 있는게 아닐지요.. nc는 그럴 위인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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