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공은 과연 대다수가 이용하는 컨텐츠인가? 맞습니까?
대부분은 유일퀘나 저랩때 잠입퀘 정도로 이용할뿐 시공의 균열 이용해서 종족전을 즐기는 유저는 얼마 없습니다. 어떻게 확신하냐고요? 맨 넘어와서 설치는 넘은 그넘이 그넘일뿐. 시공 타고 넘어가는 분들 스스로 주변을 보세요. 거의 봣던 사람이 또 상대종족마을에 잇지 않던가여? 당신들에겐 시공에서의 뒤치기가 아이온의 전부겟지만. 시공을 이용한 게임의 진행은 잠입퀘랑 유일퀘 천족같은 경우 드라웁 가기위한 컨텐츠로뿐이 이용안하는 유저가 더욱 많습니다. 일례로 드라웁시공탈려고 대기하는 사람들 기본 100명단위인데 벨루에서 설치는 천족이 100명이나 됩니까? 기껏 10명안팍 것도 맨 그넘이 그넘이 설치지 않던가요? 

어비스는 당연히 활성화 대야 합니다. 제가 생각하는게 아니라 엔씨도 그렇게 생각할것입니다.
아이온 그렇게 광고 때릴때 내세운 컨텐츠가 어비스엿고. 모든 rvr이 이루어지는 장소도 어비스엿던게 엔씨의 기획이엇으니까요
그런데 어비스 활성화 대던 말던 상관없는 사람이 또한 대부분입니다. 어비스 또한 게임의 일부 컨텐츠일뿐. 어비스가 아이온의 전부는 아니니까요.

어비스 활성화가 우선이냐 시공패치가 우선이냐 이건 즉..별 관계없는 문제라는 것입니다. 피브이피를 즐기기 위해 게임하는 유저가 많을까요? 단순 자기 캐릭터를 더 좋게 업하고 더 좋게 장비 해주면서 자기 만족을 하기 위해 게임하는 사람이 더 많을까요? 리니지2를 예로 들어볼까요? 쟁을 안하는 중립유저가 힘을 발휘하는 섭이 축섭이 되는게 리니지2입니다. 쟁 조아하는 쟁혈들이 힘이 크면 클수록 저주섭에 등록하게 되버리죠. 축섭과 저주섭의 차이, 축섭이라고 한다면 대체로 신규유저가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저주섭이라고 한다면 기존 하던사람들이 접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늘어나서 팟구하기도 힘든지경이 되죠.

다시 아이온으로 돌아와본다면. 채집을 즐기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채집재료가 존재하는 것이며. 사냥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사냥을 통해서 획득하는 재료가 존재하는 것이며. 제작을 즐기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지금 당신들이 입고 있는 옷과 차고 다니는 무기들이 존재할수 있는것이며 당신들이 피브이피용으로 들고 다니는 각종 줌서 물약 음식들도 그것을 만드는것을 하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에 존재하는 것이라는것을 모르나요? 이 모든 것을 혼자 다 자급자족하면서 피브이피( 뒤치기죠 엄밀하게...) 하고 계신가요? 섭에 당신들같이 시공타고 넘어가서 뒤치기만 하는 사람들이 더 많다고 생각해바요. 아이템값 물약값 줌서값 등등 감당 힘들걸요. 지금 이정도 수준에 내가 사냥하면서 벌어들이는 키나로 아이템은 최고로 못가추더라도 기본적인것을 가추고 줌서 물약등도 그런 키나로 감당이 될정도가 되는것도 그것을 즐기는 유저가 많기 때문이라는 생각 안하세요?

단순히 퀘스트 해가면서 업하고 채집하거나 제작하거나 키나 모아서 장비 업글해가면서 겜하는 사람들 하나둘 떠나버리고 당신들같이 뒤치기만 조아라 하는 사람들만 게임에 남아 있으면 아이온 그때쯤엔 망하죠. 

지금 어비스에서 열심히 어포작하면서 장비 마추는 사람들은 먼가요? 당신들이 말하는 어비스 너무 갈 메리트 없어서 안가다고 하는데 지존급 세팅해서 50경비 잡아가면서 어포작하는 사람들은? 스스로도 단순히 핑계일뿐이라고 생각 안하세요?
어비스가서 어포작하자니 스스로가 뒤치기가 무서울뿐. 어떤 캐릭 만나도 이길 자신 없기 때문일뿐. 지금도 기억나네요
상층에서 1:3 다굴도 이기고 작업하던 마족 검성분. 그 검성분은 1대 3도 이길정도면서 누가 보이면 먼저 상점을 계속 켜시더군요. 경비만 잡고 갈테니 사냥하시라고. 그정도 여유와 배짱과 세팅이 안대니까 시공타서 가시는 것 아닌가요? 어차피 어비스 활성화 대책으로 이것저것 내놔봐도 역시나 더 위험부담 적은 저랩상대 뒤치기만 노릴 분들이라고 생각하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