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옥이라는 게임 있는데요.. 그건 공속이 같은 단검이라도 무기마다 달랐어여..

그래서 공속이 빠른건 맥뎀이 줄어들고.. 또 무기에 무게라는게 있어서.. 무거운 무기는 맥뎀이 높았구..

그래서 선호했던게.. 오른손엔 무겁고 느린 무기로 맥뎀을 최대치로 올렸고..

왼손엔 빠르고 가벼운 무기로 공속을 조절했는데...

그래서 생긴 슬램덩크의 명언이.. 여기에도 적용이 되었죠..

"왼손은 거들뿐.."

머 다른거지만 저런 식의 사용자가 선택하는 대안을 마련하지는 못할 망정..

"너네 이거 너무 좋아.. 그래서 이제 못쓰게 할꺼야!!" 이건 좀 아닌듯..ㅎㅎ

여기서 떠들어봐야 머합니까.. 엔씨는 한번 해놓으면 자기들이 다 옳은 판단은 한거처럼 생각할겁니다.

선택지도 안주는 멋진 개발사~!!

해외게임의 피드백 게시판같은데서 개발팀이랑 유저랑 토의 흉내라도 내보고 이런짓이라도 했으면..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