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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9 18:31
조회: 419
추천: 0
2주 전에 접었는데...2주전에 계정 90장에 처분했고 (살성이였고 저정도 가격이면 장비 어땟으리라 추측할수 있을듯)
접었던 이유는 50찍고 시간을 딱히 투자할 컨텐츠도 없고해서... 해봤자 접속하고 피케이... 그것도 살성으로썬 뒤치기밖에 할게 없어서 뒤치기만 x빠지게 하는것도 재미없고... 억단위 장비였는데 언제 돌아올지 모르는 너프...너프 한방 먹으면 바로 ㅄ되기 때문에 엔씨에서 패치 공지 띄울때마다 조마조마하고, 지금까지 투자한 돈과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서... 패치 한방에 하루아침에 물거품 될까봐 그냥 팔고 맛난거라도 사먹자 하는 생각으로 접었음. 접고나니 테섭에 시공 저주,천벌 패치~ 엊그제는 공속 패치~ 나에게 예지력이 있었던 것인가?!?! 각설하고.. 접고 아이온인벤 눈팅하는게 겜하는거보다 더 잼있음;; 그저 유저들끼리 못잡아먹어서 아웅다웅하는 꼴이란... 겜에서 뒤칙 할때보다 더 잼있음ㅋㅋㅋㅋ 서로 자기 직업 변호하기 바쁘고, 다른 직업 까기 바쁘고... 문제는 거기서 끝이 아니고 인벤을 엔씨에서도 눈팅하는지 논쟁거리가 겜에 영향력을 주고... 나처럼 접고 사이트만 오는 사람들은 지금 비슷한 심정을 느끼고 있을듯.. 솔직히 지금 장비에 몇천만키나 , 억키나 단위 투자한 사람은 직업을 막론하고 이딴식의 패치로 자기케릭 ㅄ 될까봐 마음 조리며 겜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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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플은 세사람을 죽인다.
악플을 다는 사람 악플의 대상이 되는 사람 악플을 보는 사람 --------------------------------------------------- 고양이 몇마리인지 숫자 다 세신다면 당신은 용자... 빛은 자신이 세상에서 가장 빠르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틀리다. 아무리 빛이 빨리 간다고 해도, 그곳엔 이미 도착하여 빛을 기다리고 있는 어둠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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