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도 없고 도망갈곳도 없는 정예지역의 뒤치기가
최근 엄청나게 심하더군요, 천족으로 딱 꼽아 치자면
인드라투 군단 주둔지와 키샤르 부락일겁니다

대부분 48을 넘기고 오시는 분들이라 키샤르 크랄 (38레벨)에게
애드조차 나지 않아 거길 통과하는 무수한 48레벨 미만 분들은
몹애드+뒤치기로 썰리는데다

인드라투 군단 주둔지는 등산이나 폭포타기 아니면 입성조차
힘든 곳이니 살성분들의 주 활동지역이죠

주로 정예 솔플하시는 분들이 많이 타겟이 됩니다.

저는 나름 이곳의 뒤치기가 심각하다고 보는 편인데,
딱히 살성을 까자는건 아닙니다. 그런데 여기 오시는 99.999%분들이
살성유저분들이라서요.

이곳의 뒤치기를 조금 완화할 수 있는 방안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