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에서는  작전사령관, 장군 칭호를 달고 있는놈 보면 와 시밤 존나게 전장에서 굴러먹던놈이구나 개폐인처럼 했구나 
검투사,  완전한 승리자,  이런 칭호 달고 있는놈 보면 컨트롤 쩔겠네 라고 흔히들 생각한다.

그런데 명색이 RvR 지향 게임이라는 아이온에서  가장 큰 영광이라 할수 있는 1성장교 이상 칭호 달고 있는넘들 보면
먼저 드는 생각은 어포작 죤나게 했겟군, 혹은 어뷰저 아닌가?  이런것들이다.
엔씨는 이런 현실을 부끄러워 할줄 알아야 한다.

예전 몇몇섭에서 미친듯이 어뷰징해도, 각종 버그로 어포 죤나게 해쳐먹어도 수수방관하고,
현재는 적 진영을 잡아서 어포를 올리는 사람은 ㅄ 되고,   경비병 같은 NPC를 잡는게 더 효율적인 이런 현실.
이런놈들이 어비스 고랭커이기 땜시  무슨놈의 포스가 느껴지겠나?

이딴식으로 계속하면  아이온은 그냥 다른 국산 듣보잡 RPG 게임처럼 사냥만 쳐하는 게임이 되겠지. 이미 그럴 징조는 보이고 있다.  상용화 단 5개월만에 망겜분위기가 슬슬 풍겨져 나오는건 엔씨의 능력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