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용자 우선 주사위 장점 : 자신에게 필요한 아이템을 바로 맞출수 있다. 
착용자 우선 주사위 단점 : 검성, 호법성같은 2계열의 방어구를 입을 수 있는 직업은 더 많이 굴리게 되고 
                                    또 그렇게 해서 먹은 아이템은 자신이 쓰지 않고 경매장으로 가는 경우가 많다

올 주사위 장점 : 서로에게 공평한 기회를 준다, 물론 재수없어서 장인의 상급 뭐시기 이딴것만 먹을 가능성도
                       배제 할순 없지만 근본적으로  모두에게 공평하게 기회를 주는것이기 때문이다. 먹은 아이템을
                       경매장에 팔아서 자신이 원하는 아이템으로 바꿀수 있다.
올 주사위 단점 : 위에도 있듯이 정말 재수없으면 장인의 이딴것만 먹는다. 남이 내 직업군의 아이템을
                       가져가는게 배아프다. 억울하다?,

입찰 시스템 장점 : 필요한 아이템이 나오면 경매장에서 사는것보다 저렴하게 파티원들에게 일정량의 금액을 
                          분배해서 획득 할 수 있다. 나도 좋고 파티도 좋은 1석2조,
입찰 시스템 단점 : 돈 없는 놈은 아이템도 쓰지 말라는 거냐 라는 말도 나온다. 물론 몇번 입찰 취소해서
                          받은 금액으로 사면 된다 라는 말도 나오지만 전승, 유일템이 나왔을때 생각을 해보자, 
                          사정에 의해 돈을 소진해버린 유저의 경우 자신이 필요한 아이템인데도 불구하고 못먹는다.  

위에서 볼수 있듯이 다 장단점이 있다. 자신이 주장하는 루팅 방식이 옳다고 할 순 없을것이다. 

와우를 그리 많이 해보진 않아서 정확히 어떤 시스템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의 아이온과 비교하는건

무리가 있다고 본다. UI가 비슷하다고 해서 근본적으로 비슷한 게임이 아니다. 와우도 초기에는  

뭔가 삐걱거리면서 유저간의 합의하에 루팅방식이 정해졌을것이다. 아이온은 이제 오픈한지 

3주밖에 안된 게임이다. 아지 불안정 할 수 밖에 없는 게임인데 그걸가지고 다른 게임의 

루팅방식을 도입한다? 어불성설이다. 파티간의 합의 하에 의해 도출된 루팅방식을 가지고

 아이템을 먹는 방식이 현재로서는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싶다.

나는 주로 녹템은 직업군, 파템이상은 올 주사위, 획귀의 경우는 착용자 우선을 선호한다.

 물론 파티간에 정한 룰이 있다면 그룰은 따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