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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29 05:33
조회: 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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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배에 대해 또한가지 더...와우 논리 들이대지 마라... 와우 논리 들이대지 마라...
라고들 하시죠... 게시판 보면. 그렇다면, 리니지2나 리니지의 논리도 들이대지 않으시는게 좋겠습니다. 뭐, 엔시 게임이니 엔시 방식의 전통을 꼭 가져와야 되나요? 좀 더 순수한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따르는게 어떻겠습니까? 게임은 게임일뿐이라는 말... 엔시의 게임들에서 유행처럼 번졌었죠? 온갖 비매너와 각종 사기가 바로 저 "게임은 게임일뿐" "현실과 게임을 구분해라" 라는 포장속에서 횡행해 왔습니다. 게임이니까 못 할건 없다...라는 마인드였겠지요. 저 역시 인던을 가던 사냥을 하던 어떤 아이템이 나올지 모릅니다. 제가 나올템 일일이 다 알아서 나한테 이득이 될테니 이런 방식이 옳다 라고 지껄이겠습니까? 기왕이면 아이온은 새로 나온 게임이고 여태까지 엔시 게임의 틀을 벗어나 좀 더 순수한 방식의 게임으로 만들어 가면 어떻겠습니까?? 아이온에도 인던이있습니다. 이번에 못 먹었으면 한번 더 돌면 되지 않겠습니까? 이 템이 몇만 키난데... 현금으로 얼만데... 이런 소린 개한테나 던져줘버리고 말입니다. 또 만나지 않을 유저? 남인데? 어차피 한 서버에서 게임하고, 시간 흐르면 결국 대부분 한번씩은 스쳐가고 자주 알게 되더이다. 와우를 인맥게임이라고들 하죠? 네...맞는거 같습니다. 비매너라고 낙인찍히면 서버 이전해야하거나, 매장되는 게임이죠. 물론 단점도있습니다만... 와우를 하면서...이게 얼마짜리 템인데...라고 논해본적은 단 한번도 없는듯 하군요. 아이온에 와우의 논리들 들이대겠다는게 아니라. 저게 게임으로써 옳은 논리이자, 마인드 아닐까 싶은데요. 시간이 흐르면서 변질되어 가지만.... 템은 수단이지 목적이 아닌 게임... 라이트 유저와 하드 유저가 공존하며 살아갈수 있는 게임... 그런 아이온을 만들어 보는게 어떨까요? 엔시에서 그렇게 "게임은 유저의 몫" 이라고 외쳐대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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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