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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3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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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쿨다운과 캐스팅의 문제점글로벌 쿨다운이라 함은 스킬을 사용하고 다음 스킬을 사용하기 까지의 딜레이를 말한다.
아이온에서도 꽤나 심각한 문제인데도 원인을 여기서 찾는분은 아직 안계신듯하다. 이 글로벌 쿨다운은 즉시시전 기술이 많은 직업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데 현재 아이온에서는 글로벌 쿨다운이 약 0.1초정도로 보면 될것이다. 물론 진짜 쓸모없는 모션때문에 스킬이 느리게 나가는것 또한 많다.(이건뭐;; 의도한것이라니 예외로 두자;) 특히 살성의 문제점(살성뿐만아니라 즉시시전이 있는 모든스킬) 중에서도 이 글로벌 쿨다운 으로 인해서 벨런스가 파괴가 되고있다. 공속검과 공속 장갑은 사실상 별 문제가 없진 않지만 문양각인/연쇄문양각인/맹수 123/절혼,빠베/ 등등 모든 스킬이 즉시시전으로 이루어진 살성으로선 글로벌 쿨다운이 거의 없다시피한 아이온에선 몰아치기 형태로 딜링과 스턴을 콤보로 섞어쓰면 상대방은 아무것도 못하고 제압당하기 일쑤다. 또한 글로벌 쿨다운이 공속에 영향을 받아서 공속이 빠르면 빠를수록 위에 스킬들은 더욱더 짧은 시간에 나간다. 그래서 스킬을 사용할때마다 어느정도 일정한 글로벌 쿨다운을 넣어서 근접 딜러와 캐스팅 딜러의 벨런스를 마춰야한다. 이렇게 하면 연속기가 존재하는 아이온에서는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연속기에는 현재와 같은 글로벌 쿨다운을 적용하고. 연속기가 아닌 스킬류를 사용할 때는 0.5초정도의 글로벌 쿨다운을 적용하면 어떠할까 생각해본다. (그러니깐 문양각인후에 연쇄문양각인은 현재와 같지만 문양각인후 맹수를 쓰게되면 문양각인후 0.5초후에 맹수를 쓸수있게 되는것이다.) 살성의 몰아치기/ 치유의 무한 정화/궁성의 한방 몰아치기/수호신으로 떠오르고 있는 수호데미지 문제 등등 어느정도 해결은 볼 수 있을것으로 본다. 물론 탈출기라던가 몇몇 생존기에는 예외적으로 글로벌 쿨다운이 적용안되게 하는거도 좋다고 본다. 캐스팅에서도 문제가 많다. 현재 마법증폭력 13당 1% 마법 데미지 증가를 하고있는데 캐스팅 시간이 짧건 길건 상관없이 일괄적으로 적용 하고있다. 즉시시전 기술과 캐스팅이 1초 미만인 것은 마법증폭력의 어느정도의 데미지 감소(20~40%정도) 패널티를 주는건 어떨까. 또한 광역으로 나가는 스킬들은(유성/화산폭발/진노) 실질적 입히는 데미지에서 맞는 타겟의 갯수만큼 나뉘어서 데미지가 들어가야 한다고 본다. 30분마다 또는 1시간마다 불꽃성이 되는 마도는 많은 문제가 있다. |
비도풍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