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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7 16:47
조회: 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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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유저와 컨텐츠 소모방식.엔씨의 컨텐츠의 양은 정말 최악이다.
만랩 후 즐길 꺼리가 충분히 있는가? 없다. 인던 역시도 2~~3곳뿐이 없다. 컨텐츠의 양이 적으니 그들이 할것이라곤 그 적은 양의 컨텐츠로 결과물을 얻으려면 엄청난 시간을 요하게 만드는것 뿐이다. 한마디로 라이트 유저들은 하나의 결과물을 얻으려면 그 하나의 컨텐츠를 소비하면서 엄청난 시간을 요구하게 된다. 그 하나의 결과물을 얻으려고 다른 할거리들은 제쳐둬야 하는 상황가지 나타난다. 채집만 15일을 한다던지 하는.......... 반대로 컨텐츠가 많은 게임을 보자. 그들의 게임들은 많은 양의 컨텐츠가 있다. 하지만 그 많은 양의 하나하나의 컨텐츠가 결과물을 얻기위해 엔씨처럼 과도한 시간을 요구하지 않는다. 많은 양이 있지만, 하나하나 컨텐츠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 라이트 유저들 역시 충분히 빠른 시간안에 얻어낼수 있다. 엔시식 컨텐츠 소모방식. 100시간을 들여야 결과물을 얻어낼수 있는 컨텐츠 달랑 하나. 라이트 유저들은 단 하나뿐인 컨텐츠를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어쩔수 없이 해야만 한다. 100시간을 투자해야 결과물을 얻을수 있기 때문이다. 다른 즐길 거리도 없기 때문이다. 옆집동네 와우식 소모방식. 10시간을 들여야 결과물을 얻어낼수 있는 컨텐츠가 10개가 있다. 도합 100시간 짜리 컨텐츠로도 생각해 볼수 있다. 하지만 세부적으로 나눠놨기 때문에 라이트 유저들은 결과물을 얻기 쉽다. *** 엔시식 컨텐츠는 100시간을 들여야 결과물 하나를 얻을 수 있다. 하지만 와우식 컨텐츠는 10개의컨텐츠가 있고, 개당 컨텐츠의 결과를 얻기 위한 시간은 10시간이다. 10개의 컨텐츠를 다 얻어내려면 도합 100시간이다. 100시간은 두 회사 같은데, 결과물은 라이트 유저도 쉽게 접근할수 있고, 더욱이 컨텐츠의 다양성까지 와우는 갖추고 있다. 뭐 와우가 좋네, 아이온이 나쁘네를 따지는게 아니다. 컨텐츠 소비방식이 분명 좋은 "예"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가지도 다양한 컨텐츠의 부재, 라이트 유저들에게 과하게 시간을 요하는 컨텐츠 소비방식은 바껴야 하지 않을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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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인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