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어 몬스터를 엄청나게 때려잡는 노가다가 있는가 하면

-뭐 엔씨니까 그러려니 하겠는데..

어떤 부분에서는 제작 기술이 필요하기도 하고

-여기까진 괜찮은데

운이 상당히 적용되는 부분도 있다?!

-결국 제2의 달인퀘구만

왜 퀘스트를 진행하는데 운이 필요한지 모르겠다.

결국 컨텐츠 소모 늦추기용 아닌가?

차라리 초빡 레이드몹을 잡고 퀘템을 파오라고 하는게 더 낫지 않나 싶다.

pvp 도 70%의 장비빨과 25%의 운 4.975%의 개념 0.025%의 실력(소위 말하는 컨)으로 이뤄지는데

좀 실력이 발휘 될 껀적지를 구현 해 놓고, 뭔가를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