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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05 18:24
조회: 1,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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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비스전쟁의 활성화를 위해서 날개를 찢어버려야 한다.일주일전쯤에 비행전투에 대한 내 생각을 서술한적이 있는데
그때 악플이 몇개 달리던데 걍 피식하구 웃고 말았지만 지금 상황이 어떤식으로 치닫는가? 어비스에서 전투 걸리면 죄다 날개펼쳐 사방팔방 날아다니면서 전투의 집중이 아닌 전투의 분산으로 인해 유저들이 전투에 집중을 할수가 없어져 버린다. 유저들간의 전투라면 수도없이 몇년간 치러왔던 본인이기도 하지만 이런식의 술래잡기식 전투로인해 흥미를 잃어버린 본인은 어비스를 기피하고 그냥 렙업에만 치중해버리고 말았고 다른유저들역시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아이온의 대표적이고 가장 중요한 핵심인 어비스가 활성화 되지 못한다면 내년초에 나올 디아블로3의 대폭풍에 수백억을 투자해 만든 아이온역시 또하나의 실패작으로 국내게임의 한계라는 미명하에 사라질게 자명해 보인다. 유저들간의 대규모 필드전을 해보고 싶어 찾아온 어비스가 활성화 되려면 전투시 비행을 금지시켜야 한다. 지금의 어비스는 대규모든 소규모든 전투의 발생지부터 종결지까지 종잡을길 없는 패턴의 난잡함에 피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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