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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1-14 23:58
조회: 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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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중에...언제나 그랬듯이....
무슨 게임 좀 오래하고 안해본 게임 없다는 사람들이...언제나 키보드에 손가락만 올려놓으면 한다는 말 한마디가.. 따라했네...이러쿵 저러쿵....(잘났다....게임 평론가해라....) 이런 게임 있으면 저런 게임도 있는거다... 맘에안들면.....당신들이 돈 많이 벌어서 회사를 설립하던지...능력없어 회사 설립도 못하면 운이라도 따라줘서 로또 거액에 당첨되면 게임 회사를 차리든지... 아무리 돈내고 하는 게임인지라 자신들 정신건강에 해로우면 접으면 장땡인 것을.... 접자니 아쉽고....미련이 많이 남는거잖니....여지것 에지중지 키워온 캐릭의 인벤에 다양한 고급 아이템 두고 접자니... 차마 그러진 못하고.....옳거니! 현거래 ㄱㄱ싱? 그게 바로 현 게임의 흐름이다... 피장 파장이다... 뭐가 옳고 뭐가 틀린게 중요한게아니다.. 하다 맘에 안들면 걍 접어라.... 정신건강에 해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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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생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