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07-29 05:15
조회: 304
추천: 0
토게 말 입니다.할 말 없으면
-> 징징이들 답없네. 할 말 있어도 -> 에구 징징이들 개념없네. 걸핏하면 -> 이런 징징이네. 토게에서 " 징징이 " 표현 " 입에 달고 다니는 " 누구누구 치고, 정상적인 인간 못 봤네요.. 뭐 걸핏하면 징징이라네.. 말 문 막히면 징징이고.. 걍 버로우 하면 안되나 ?? 아니면 그냥 싸우자고 욕을 지르시던가요. 그놈의 징징이란게 도대체 뭘 함축시키고 있는지 알 수가 없네. 제가 느낀 결론은.. 그 분들이 뜻하는 징징이란 : 나랑 의견이 틀리군. 징징이네. 이런식으로 단정지어버리면 그게 토론이 될려나.. 뭐 애초에 토게에서 제대로 된 개념글 보기 힘들다고 말한다면 할 말 없지만서도.. 이건 아니죠..
EXP
137,263
(9%)
/ 160,001
|
보라망토차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