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유저로써 .
아이온을 처음 접하고 .
와우랑 똑같은 인터페이스에 전혀 처음 접한 게임 같지 않아서 좋았다 .
얼굴도 사진을 보면서 내가 원하던 인물로 성형해주는 재미까지 있어서 두근 거리기도 했다 . ( 여자 연예인 얼굴을 .. )
차츰 차츰 하면서 먼가 굉장한걸 느끼게 되었다 .
마을에 개인상점이 있는것이 아닌가 .
각종 온라인 게임에 개인상점으로 인해 마을에 렉이 생기고 이동하는데도 불편 했는데 ..
얼레 . 
미션을 깨니 타이틀이 생긴다 .
타이틀에 능력이 붙네 .
순간 떠오른 " 마비노기 " 란 게임이 생각 났다 .
와우 + 마비노기 인가 ?
아무튼 큰 무리 없이 게임에 적응 해나가지만 ..
예상 대기 시간 1 시간 30 분 뜨면 .
과연 내가 이 게임을 해야 하나 싶기도 하다 .


PS > 게입 접속과 동시에 창모드 활성화 시키고 .
        나중에 게임을 접하면 창모드가 되니 .
        다른 게임 하다가 접속 되는지 확인 하기 쉽네요 .
        전체 화면이면 한번씩 깜빡 거리는데 창모드라 편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