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묵적인 룰이다, 상식이다 말들하지만, 개인의 처지에따라 혹은 취향에따라 '그때 그때 달라요' 인게 아이템에대한 클래스별 선호도입니다.

 수호성 = 장검, 검성 = 창, 살성 = 단검, 궁성 = 활

 이런식의 도식화는 개인에따라선 아무 의미없는 상식이 될 수도 있다는거죠.

 단순히 '직주갑니다' , '네~' 

 정작 아이템이 나오면 '그걸 님이 왜굴려요', '아 저도 이거 노리고 온거거든여?'.. 투닥투닥..


 보통 직주를 가는경우 인던인 경우가 많으니 드랍되는 아이템은 대게 정해져있죠.. 미리 고정적으로 이건 누구꺼다 누구아니면 못먹는 그런템 제외하고, 곂치는 템이 있을경우 사전에 양해를 구하고 합의를 보면 되는거 아닐까요?

 사전에 아이템이 곂치는 클래스와 합의를 보면 분쟁따위 생길리가 없죠.. 만약 합의사항을 생까고, 템나오자 안면 삭 바꾸는 경우만 제외하면 말입니다 -_-;;

 합의에 실패하면, 시작하기전에 파티쫑내고 불만있는 분은 다른파티로 가면되는거고, 쉬운문제 같은데요..


 물론 필드파티시 착귀템에대해선 올주나, 정산이 더 합리적이지만, 때대로 직주인경우도 있으니, 이때는 분배룰 자체에대해서도 충분히 사전에 합의를 보고 확인한뒤 시작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