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거창하지만 지극히 제가 게임을 하며 느낀점을 적어봅니다....
본섭 크로메데 무기먹어볼려고 피토하다 테섭으로 갈아타서 포에타 타하바타 빼고 다 걸쳤으나 한계를 느껴 중단중입니다.
각설하고 문제점이라기 보다 고쳤으면 하는점을 적어봅니다.
1.1달 계정이면 계정이고 시간제면 시간제지 둘 모두 적용한 결제방식...
2.오토와의 전쟁을 대대적으로 광고 하고 방치하는 에메모호함.
(테섭은 4-5명이 기차놀이로 주화 몹을 잡고있으며 오드젠시 3-4 명이 달려들어 날개를 퍼덕이고 있음. 본섭은 잘모르겠어음)
3.아이템이 다양하지못한점..  같은구간 렙제템의 모양 획일화.
4.어비스의 돌려먹기 식 운영. 공성전은 기대할수없으며 만약있다해도 렉신의 강림으로 브레이크댄스를 추는 캐릭을 발견하게됨)
5.만렙이후 즐길컨텐츠의 부족...(만렙되기직전 드라웁 돌고 만렙과 동시에  어비스인던 포에타임~ 아닐수도있지만 전 그랬음 ㅜ.ㅜ)
6.천족과 마족의 대립구도지만 정작 싸울곳이 없다는점.(드레드기온은 정말 참신하다할수있음, 살성아니고서야 혼자 시공을 타도 다굴맞고 택배되기 때문에 시공도 못타고 어비스에도 사람없고 장비는 맞췄지만 싸울대는엄고 같은종족끼리 결투가 다임)

드레드 기온을 개선해 줬으면 좋겠음 예로 1파티  2파티 1포스정도 신청인원이 차면  열리는 식으로 해서 다수가 소수를 다굴하는 필드 쌈이아닌  정정당당한 전장이 면 좋겠음 시간제 또한 없는 인원이 차면 언제나 열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