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단검과 장검의 명중이 같은게 이해가 안갑니다.

단검은 명중은 낮지만 치명타가 높고 빠른속도의 무기로 생각하고 있는 1인입니다.

nc에서 만든 리니지,리니지2에서도 단검은 빠르고 치명확률은 높지만 명중은 장검에 비해 떨어집니다.

왜 같은 회사에서 만든 게임임에도. 오히려 단검명중이 높은지 알수 없네요.

단검옵션에 명중이 붙은 단검류가 많더군요. 타하바타는 오히려 기본명중이 장검보다 단검이 좀더 높게 설정돼 있더군요.

점점 높아만 가는 명중때문에 수호는 방방안뜬다고 징징됩니다. 또 그에 걸맞는 방방이 높은 방패는 나오지 않고있죠.

장검의 치명타데미지도 낮춰진 지금 수호는 전곤으로 갈아타는 방향으로 흘러가는듯 하더군요.

뭐 다양성도 좋지만.   오히려 지금의 장검은 쌍수들에게 더 적합해 보일정도이니까요.

장검수호들은 알겁니다. 공400맞춰도 장검으로는 데미지가 치명이 안터질경우 가죽게열에게 스킬데미지 

한방에 500넘기기도 힘든걸. 그에 대비책으로 파괴의 기합트리가 생겼지만 그마저 전곤이 아니면 효과 보기가 힘든게

사실이네요.. 도대체. 마증에 영향받는 스킬을 왜 수호에게 준건지..

전 수호이긴 합니다만 살성에 대해 사기적이다 라는 생각은 없습니다.

다만 명중에 대한 아이온개발진의 기본상식적인 개념이 없다는게 이해가 안갈뿐입니다.


끝으로 요즘은 서로들 서로 상대방이 사기라고 말합니다만. 

진정한 사기는 마비신석입니다.  그다음 사기는 마증에 영향받는 데미지 신석입니다.

침묵 실명 등등... 걸려도 살수있습니다.

신석은 전투에 어느정도 도움이 될만한 정도면 돼는것이면 충분했을텐데...

저 절대적인 2가지 옵션은 도대체...(너무 날로먹는 로또식에 한숨만...)

여기도 마비.. 저기도 마비... 아 xx 마비걸려서 뒈졌어.

어?어? 왜죽엇지.. 신석터졌네 xx.

그리고 신석 중복좀 어케 해결안돼나? 마비걸린상태에서 마비가 또 걸리면 다시 5초라니...

마비풀리기도 전에 터진 연타 마비에 10초를 멍하니 피통만 바라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