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검성전용이다 이말은 달나라에 가서 토끼랑 방아찧기를 바랍니다..

애초에 검성은 창 대검이었죠...

어쩌다가 양손스티그마가 있어서 쌍수로 갔을뿐..

처음부터 검성은 쌍수캐릭이 아니었죠..

단지 딜자체가 현재 창 대검보다는 쌍수가 높아서(패치대서 창 대검도 쓸만하죠)거리고 몰렸을뿐

쌍수검성은 첨부터 존재하지도 않았죠

암포가 들어서 역린셋이 나오고 개나소나 검성들 당연히 자기꺼다라고 외치는데..

솔직히 얼척이 없는 말입니다..

쌍수검성이 있으면 장장살성도 있는법이죠...

쌍수검성들 인정해 달라면서 왜 장장살성은 인정하지 않는거죠???

그러면서 창 대검은 포기할테니 장장을 달라 이렇게 말하죠

필요도없는 창 대검 가져서 머할까요?그리고 살성만 굴릴까요?수호는 안굴릴까요?

암포에가면 무기폭이 가장 넓은건 검성이죠...

기본 창 대검을 확보고하고 역린셋  활 대체 몇개를 확보하는거죠?

살성이 장장셋 굴린다고하면 검성은 이렇게 말하죠 단검을 굴리겠다고

단검 살성 창 대검 검성 장검 수호<<이건 정해진 룰이 아닌가요?

룰까지 무시하면서 굴린다는검성은 대체 먼 개념인지 몰겠군요..

역린셋은 장장을 착용하는 살성 검성의 공동소유권이죠...

왜 역린셋이 당연히 검성꺼다라고 주장하는 이유를 몰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