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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3 20:57
조회: 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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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에게 바란다! 정령성! 이건 꼭 봐껴야한다!고고섭에서 46정령을 키우고있는 허접정령입니다.
저는 정령강화트리를 타고있습니다. 그래서 저에겐 정령이 없어선 안되는 존재죠. 지금 불정을 쓰는데요. 사냥할때 어갑과 정령강화는 필수입니다. 하지만 인던 사냥시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다른 방으로 이동하거나 (예:강철강퀴 같은경우 중층의 첫번째 문에 걸리는 현상)등이 있고. 솔플중에는 마을로 귀환을 하면 애써 걸어둔 어갑과 버프가 모두 사라져버리죠. 너무 안씁입니다.ㅠㅠ 왜나면 디피를 다시 모우는 것도 있지만 강화는 10분쿨이기 때문이죠 솔찍히 어갑과 정령강화가 없다면 정령성은 파티엔 쓸모도 없고 솔픈에 엠피를 무지하게 쓰는 방법 밖엔 없는거 같더군요 이동시 정령도 같이 이동할수 있도록 이점은 다음 패치때 꼭!!! 꼭!!!해주었으면 합니다... 정령분들이 전섭에 몇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와 같은 마음이실거라고 믿습니다...그리고 또 한가지는 2.0으로 패치가 된다면 정령도 파티를 맺으면 정령성 밑에 정령의 피와 상태가 보이도록 표시해주었으면 합니다. 그래야 정령에게도 관심을 가질수있을 테니깐요. 현재는 간단한 생명력 이동속도 공격력 물리방어 마법방어만 표시가 되는데 자세히 보기로 정령의 마증이나 마적 이런것도 볼수있었으면 합니다. 물론 다른분들도 볼수있었으면 하구요... 그래야 정령이 얼마나 딜이 되는지 확인하실수 있을테니깐요...마지막으로 한가지만 더 NC에게 바라는 점이있다면, 정령도 정령성의 일부입니다. 아니 정령은 정령성이 정령성이라고 불릴수있는 존재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허나 지금은 너무 천대받고 그냥 피가 달면 해재 후 다시 소환 하고 파티원들은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으며 능력에는 전혀 관심이 없습니다. 정령이 하늘을 날개 해주는것도 정령이 쉽게 소환되서 사라져 버리기를 바라지 않는 NC의 마음과 정령성 유저로써의 큰 바램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니지1과 리니지2에서 법사가 소환하는 몬스터는 마법에 일부지만 정령성에게 정령은 이름 그 자체인것 입니다. 제가 이렇게까지 앞서 강조하는 것은 정령이 그만큼 소중하기때문입니다. 이렇게 서론을 강조하는것은 파티시 정령도 호법의 진언 효과를 받을수 있었으면 해서입니다. 이것은 정령이 파티원이 아닌 그냥 소환하면 되는 몹이라고 생각해서 라고밖에 생각할수 없습니다. 이점은 저만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지만 NC에게 바라는 아이온에서 정령성을 키우는 한유저로써 조금만한 바램입니다. 이야기가 많이 길어진것 갔습니다. 긴 글을 끝까지 읽어주신 정령성님들 여타 직업군님들 감사합니다. 위에 제가 건의 내용은 NC가 조금만 정령성에게 관심을 더 가졌으면 봐낄수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글로 인해서 저의 마음이 NC에 전해 졌으면 합니다. 아이온을 하시는 모든 유저분들 즐거운 하루 되세요.*^^* PS:글을 읽으신후 공감하신다면 추천or댓글 부탁드립니다. 유저의 마음이 NC에 다을수있도록. (from:고르고스섭 46정령성 아울렛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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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라겸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