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달인을 달았다고해서 이거 만들어야지 저거 만들어야지 하는 생각보다는 '아 재료 값이 걱정이구나' 라는 생각이 드시지요?

저희 섭은 현제 거진 고급 무기제련석 값만 평균 9만키나 입니다. 그렇다고 다 9만원이 아니라 올라오는 평균가 입니다. 
다른 섭 분들 평균가는 얼마 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이제 아이온은 50렙들도 많고 간간히 부캐를 키우는 분도 있고 이제 막시작하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지만 현제 저희섭은 40달빛강아가 거의 없습니다. 재료 값이 비싼건 둘째치고 실패 확률이 높죠. 저는 현제 인벤에 등록이 안되어있지만 연금 세공 무기 449를 찍어 놓고 무기만 생산하고있습니다. 주로 사냥을 안하고 네임드 띄고 채집하고 그런형식입니다. 
5개월됐습니다. 이런식으로 지내온지가 전에는 449로도 20셋돌리면 한개뜨거나 파템하나 건졌는데 지금은 한개도 안나오는군요. 저만 그런거 같지만.. 

현제 아이온에 생산물품에 어느정도의 제련석이나 재료가 조금 줄어들었으면 하지만 NC에서 그럴 계획이 없다는군요.
무기 1차에 들어가는 제련석을 5개정도로돌리게하고 2차를 3개씩 들어가게만 줄인다고해도 이런실패율이라면 부담은 많이 없을텐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재봉달인 금속달인 가지고 있는 동생놈들이 가끔 저를 볼때마다 짠하게 생각하더군요. 

재료는 비싸고 무기를 찾는 사람도 많고 그렇다고 공속무기 착용 하나 안하면 검색당해 팟짤리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저의 푸념이지만... 대부분 공감은 하실꺼에요. 

또하나의 저의 생각이지만 지금 현제 제련석 쪼개기 하면 달특무가 장특무가 되고 장특무가 특무가 되는데 이것을..

그냥 특무를 쪼개면 달최고무가 안나오고 파템은 비싸니 ;; 장최고무 이런식으로 나왔으면 하면 또 하나의 희망이 생기지만..
-_-;; 별로 가망성이 없는 꿈이겠죠?

다른 님들 시세는 어떠한가요? 저는 메이화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