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말없이 바라만볼수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서로의 손도 잡지않고

서로 무엇을 해줘야할지도 걱정하지않고

이 시간이 지나가면 무엇을해야할지도 걱정하지않고

그저...

서로를 바라보았으면 좋겠다.

 

상대가 무엇을 느끼는지도 알려하지않고

내가 무엇을 느끼는지도 알려하지않고

상대가 어떠한 성격인지 파악하려하지않고

내가 어떠한 성격인지 파악하려하지않고

 

그저 나라는 놈 그대로 바라봐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거울속의 나처럼...

언제나 나를 바라봐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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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마트 섭에서 천족 살성 키우고있습니다

친구창이 횡하네여 ~ 나이는 맞춰보세요~ ^^

같이 겜하실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