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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16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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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술에 대한 문제....아랫분이 왕따 친구가 자꾸 술을 먹자고 하는데요......
저는 술을 못먹어서 안달이 안 것 같습니다. 일종의 알콜 중독 직전이라고 해야하나요? 한 1년 전부터 매일매일 자기전에 맥주를 조금씩 먹다가 6개월 전부터는 매일 소주를 먹기 시작하더니 요즘은 매일매일 소주를 1병씩 먹습니다. 몸이 극도로 안좋아 지는게 느껴질 정도구요..... 그런데 자기전에 항상 술생각이 납니다. 끊어야 한다는 걸 아는데, 아무 생각없이 냉장고에서 술을 꺼내고 매일 퇴근하기 전에 습관처럼 술을 몇병씩 사가는 제 자신을 보게되더군요. 술을 줄이는 방법...혹시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