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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04 10:57
조회: 7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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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2킬햇어요..고민이에요정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진짜이거 부끄러운얘긴데.. 한번해볼께용.. 제가 살성만 파다가ㅋㅋㅋㅋ수호성을 여자친구땜에 한번키우게됫어용. 그러다가 점차점차 키워나가서 39정도찍엇을때, 본진을 한번갔어요. 정말 친한분들이랑 가는 파티라, 저도 긴장하면서 해야 정상이지만, 제가 모델일을 하거든요; 일끝나고와서 바로 본진가니까 정신이없더라고요... 몽롱해서. "수호님 ㄱㄱ" "아..아 예" 한두마리잡다가, 마도님이 거의 실피로 피탐을 하고계셧습니다. 호법님도 거의 마탐,피탐같이 하시는, 호법님도 거의 딸피죠. 안심하시고 피탐하고 계셧어요 두분다. 저는 바로 그앞에있엇구요. 그러다 ...경계병아시죠? 지뢰설치하는애 걔가 젠되는거에요. 전 재빠르게 탭을 눌러서 포획을 땡겻는데; 지뢰가 포획된거에요; 마도님 딸피로 피탐하고계시는데,호법님도 거의딸피; 제가 설상가상 앞으로 가면서 포획을땡겨서 지뢰가 뒤로 그니까 정확이 마도님 호법님의 사이에 딱놓이는거에요.. 뻥터졋는데; 두분다 돌아가심................ 아어쩌죠..파티창은 게속웃으시는데 정말죄송하더라구요...... 이분들 앞으로 어떻게 보나요..? 어떻게 해야 좋은모습을 보여드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