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부끄럽네요.

어제 저녁 그러니깐 전화한통에 당했습니다.

정말 긴가민가 했는데 나는 절대 당하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당해버렸네요.

바보 같이 현금 100만원을 입금해버렸습니다.

아 ㅜ_ㅜ;;;;;;;;;;;;;;;;;;;;

지금 생각하면 너무 바보 같아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고 있는 상태라

여기에 글 하나 적어봅니다.

혹시 대처방법이나 해결법 아시는분 있으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