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조금만 몸이 피곤해도 매일 배가 아프고 설사를 합니다.
병원에 가봤는데 대충 2분? 말들어보더니 배탈이라면서 한 3일 죽만 먹으라고 하더군요.
어머니가 하도 가라고 해서 그렇게 3곳정도 갔었나? 다 똑같군요.
이 후로 병원 안갑니다. 세상에 몇년을 가는 배탈을보고 한 3일 죽하고 약먹으라고 하다니 그러면서 돈은 몇만원 뜯어가더군요.


어머니께서 양약 말고 한약이 효과가 있을거라면서 한약방에 가자고 하시는데 이제 병원이라면 짜증이 먼저 솟아서 가기가 싫네요. 건성으로 보고 돈만 뜯어가는 것 같은 X들 -_-


그렇다고 어머니가 걱정하시니 안갈수도 없고 좋은 해결책이 없을까요?
저도 병원을 믿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