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때문에 경찰까지 두들겨 팬적이 있습니다 결국에 공무집행으로 4달가량 살았습니다 이건 안봐주더군요^^ 반성하고~
술을 안마실땐 사람이 완전 180% 틀립니다 제가 생각해도 넘인간적이고요 괸찮은 사람중에 한사람입니다
청년시절엔 너무나 혈기 왕성하여 술과 담배에 쩔어서 살앗드람니다^^
근데 언젠가부터 필립이 끊어진듯 생각이 나지않습니다 전날에 마셧던 기억은나는데 항상 실수 연발이더군요
이러면 안되겟다 안되겟다 하면서도 가끔 한잔씩은 합니다만 그전처럼 폭주로 갈정도는 아니고 한병 내지 두병에 쓰러지곤합니다^^ 누구를 만나더라고 술마신다면 내심반가우면서도 겁부터 납니다 또 무슨 사고나 치지 않을까하고.. 남들은 술을 많이 주량이 는다고 하는데 지금 제주량은 소주로 치면 딱 한병 반입니다 그이상마시면 필름이 끊어집니다 그래서 가급적 술을 안 마실려고 몸부림 치고 있는중이고요~ 그계기로 안해서 온라인 게임을 하게됫는데요 이거하다보니까 이젠 담배를 무지 피우게 되더라고요 ㅎㅎ술안마시는 대신에 손에 담배 떨어진 적 없습니다 이것도 끊어야되는데 하면서도 지금 글쓰면서도 막피우고 잇는데요
솔직히 주위에서 담배나 술끊어라 하는분들도 있습니다 특히 가족들요 근데 생각해보니 아주 오래된습관인데 이게 하루아침에 끊어지는것도 아니고 설사 성공했다 치더라고 그후엔 뭔낙으로 살아갈지 내심 불안합니다  주위에 저같은 분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