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상관없는 일인데
악플러만 보면 속이 뒤집어 지는 이 심정 -_-;
아 왜 그리 사나 하고 한심한걸로 끝나면 되는데
보고 있으면 화딱지가 나서 아주 걍 어떻게 되버렸음 좋겠다는 생각도 듬
 확 때려주고 싶은데 이거 오지랖인가요